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도가 쌓이면 신앙의 뿌리가 깊어집니다. 살아 볼수록 기도만이 살길 같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호흡입니다. 숨이 멈추면 생명이 멈추듯, 기도가 멈추면 영적 생기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바쁠수록 기도에 애를 써야 합니다. 만 가지 일에 승리의 비결은 곧 기도밖에 없습니다.
고난 주간을 맞아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고난,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셨는지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저 기도로 잠잠히 여쭐 수밖에,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예수님 없이는 지금의 우리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최고(구주)로 여기는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여기 CBMC에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이번 고난 주간에는 더욱 기도하는 우리 CBMC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주님과 더 깊이 연결되게 하시고, 우리의 사랑이 주님과 더 깊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전쟁으로 인해 아파하고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에게 위로와 소망, 그리고 실질적인 사랑의 손길이 전해지게 해 주시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CBMC의 모든 회원들이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도구로 쓰임받게 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CBMC 모든 회원들이 기도의 사람 다 되게 하시고, 성령 충만한 기도의 용사가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3-4)





Respo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