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MC 역사
함께 존재하고, 함께 걸어가고, 함께 사명을 나누는 것

세계 CBMC의 태동
위기 속 기도로 시작된 믿음의 연합. 세계 경제대공황 속 시카고의 7인 크리스천 실업인들이 기도 모임을 시작하며 CBMC의 역사가 열렸습니다. 이 출발은 일터와 신앙을 연결하는 세계 CBMC의 첫 씨앗이 되었습니다.

국제적 운동으로 확장
한 도시의 모임에서 세계적 사명으로 시카고에서 시작된 흐름은 미국 주요 도시로 퍼지며 CBMC가 공식적으로 태동했습니다. 이 시기는 CBMC가 국제적 네트워크로 자라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CBMC
한 도시의 모임에서 세계적 사명으로 시카고에서 시작된 흐름은 미국 주요 도시로 퍼지며 CBMC가 공식적으로 태동했습니다. 이 시기는 CBMC가 국제적 네트워크로 자라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한국 CBMC의 공식 조직
흩어진 모임이 하나의 조직이 되다 1967년 한국 CBMC가 공식 출범하면서 지역별 흐름이 하나의 구조로 정리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기독실업인들이 사명공동체로 연합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북미주 디아스포라의 시작
이민자의 삶 속에서 다시 피어난 CBMC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한인 CBMC 모임이 시작되며 북미 디아스포라 사역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 시작은 이민 사회 안에서 신앙과 비즈니스를 함께 세우는 새로운 연결점이 되었습니다.

북미주 KCBMC 출범
흩어진 공동체를 잇는 대륙적 네트워크 미주와 캐나다를 잇는 북미주 KCBMC가 출범하며, 한인 CBMC는 대륙 단위의 디아스포라 연합체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다음 세대를 향한 지속 가능한 사명 네트워크의 출발이었습니다.

세계를 섬기는 디아스포라 네트워크
일터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믿음의 공동체 오늘날 CBMC는 전 세계 각지에서 실업인과 전문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주 KCBMC는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허브로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적 재생산은 관계를 통해 이어집니다.
[사도행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