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만나
2026년 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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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접속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ACCESSING THE CLOUD
By C.C. Simpson
한 세대 전만 해도 “클라우드”에 관해 대부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클라우드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모든 이메일, 사진, 문서가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가 있다.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거의 인식조차 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세상 속에서 클라우드는 모든 것을 연결하고 있으며, 우리는 거기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A generation ago, if you had talked about, “the cloud,” no one would have known what you meant. Now it is part of daily life. Every email, every photo, every document – it all lives in the cloud. Accessible anytime. Anywhere. We hardly notice it anymore. But it connects everything, and we depend upon it.
성경은 또 다른 “클라우드” 즉 구름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구름은 훨씬 오래되었고, 훨씬 더 중요하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1-2) 디지털 클라우드가 우리의 정보를 지켜준다면 성경이 말하는 이 클라우드는 우리의 믿음을 지켜준다. 그리고 우리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 하고 속삭인다.
The Bible speaks of another cloud. It is much older, and far more important: “Therefore, since we are surrounded by so great a cloud of witnesses, let us also lay aside every weight, and sin which clings so closely, and let us run with endurance the race that is set before us, looking to Jesus, the founder and perfecter of our faith” (Hebrews 12:1-2). If the digital cloud keeps our information close, the biblical cloud keeps our faith alive. It whispers, saying to us, “You are not alone.”
그러나 직장은 다르다. 임원들은 보이지 않는 압박을 홀로 감당하며 구석진 사무실에 앉아있고, 기업가들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기 위해 밤늦도록 고군분투한다. 직원들은 신앙에 무심하거나, 아니면 신앙을 환영하지 않는 것 같은 분위기에서 회의 자리에 눈에 띄지 않게 들어가기도 한다. 이렇게 “나 혼자 인 것 같은” 감각은 인내를 빠르게 소진시킬 수 있다.
Work does not always feel that way. Executives sit in corner offices, bearing pressure no one else sees. Entrepreneurs labor late into the night, desperately trying to pull something out of nothing. Employees slip into meetings where faith feels invisible, maybe even unwelcome. The creeping sense of being “the only one” can drain endurance fast.
그럴 때 우리가 떠올려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클라우드’이다. 성경이 말하는 바로 그 클라우드이다. 히브리서 저자는 히브리서에서 우리보다 앞서 인내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을 언급하고 있다. 아브라함, 모세, 라합, 다윗과 같은 이들이다. 이들의 인생은 전부 우여곡절로 가득하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 속에서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했고,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아갔다.
That is when you need to remember the cloud – the biblical cloud. The writer of Hebrews is pointing to those who endured before us – Abraham, Moses, Rahab, David. People with messy stories. Complicated lives. But through it all, they trusted God. They carried their faith into impossible moments.
무엇보다 좋은 점은 성경이 말하는 이 클라우드, 즉 구름이 1세기에만 있다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구름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나이로비와 상파울루의 사무실로 걸어 들어가는 직장인들, 싱가포르의 이사회실, 토론토의 교실, 뉴델리의 병원에 앉아있는 신자들, 믿음을 드러내기보다 숨기는 편이 더 나은 장소에 믿음을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들, 타협하는 지름길이 커리어를 앞당겨 줄 수 있음에도 정직을 선택하는 리더들, “너부터 챙겨!”라고 야망이 속삭일 때에도 다른 이들을 섬기는 직원들. 우리는 결코 혼자 달리는 것이 아니다.
Best of all, the cloud of the Scriptures did not evaporate in the first century. It is still here, all around us. Professionals walking into offices in Nairobi and São Paulo. Believers sitting in boardrooms in Singapore, classrooms in Toronto, and hospitals in New Delhi. Women and men who carry their faith into places where it is easier to hide. Leaders who choose honesty when shortcuts would advance their careers. Employees who serve others when ambition whispers, “Take more for yourself.” We are not running alone.
히브리서는 이쯤에서 권면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더 구체적으로 들어간다. 인내란 무언가를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히브리서는 “모든 무거운 것을 벗어버리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무거운 것은 당연히 죄, 타협, 파괴적인 습관들을 말한다. 그러나 무거운 것들 중에 어떤 것들은 미덕처럼 위장되어 있기도 하다. 완벽주의, 멈추지 않는 야망, 모든 결과를 통제하려는 욕구 말이다. 그런 것들은 승진하게 해줄 수도 있지만 영혼을 파괴할 수도 있다. 인내는 꽉 붙잡는 데서 오지 않는다. 인내는 내려놓음에서 온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그리스도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것이다.
Hebrews does not stop at encouragement. It gets practical. Endurance means setting things down. “Lay aside every weight,” it says. Some of those weights are obvious – sin, compromise, destructive habits. But others are disguised as virtues: Perfectionism. Relentless ambition. The need to control every outcome. The very things that win promotions can also fracture a soul. Endurance does not come from holding tighter. It comes from letting go. Letting Christ carry what you cannot.
또한 인내는 단지 내려놓은 것만이 아니다. 인내는 초점과 관련이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를 바라보라”고 권면하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의 본보기일 뿐만 아니라 믿음의 근원이시다. 그 분은 우리보다 먼저 이 경주를 달리셨고, 십자가를 견디셨으며, 수치를 짊어지셨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증인들은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그러나 예수님은 인내를 필연적인 것으로 만드신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우리의 믿음의 시작이자 완성이시기 때문이다.
And endurance is not just about release. It is about focus. “Look to Jesus,” we are instructed. Jesus is not only the example of faith – He is its source. He ran the race before us. Endured the cross. Bore its shame. And now He sits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witnesses show us it is possible. But Jesus makes it inevitable – because He is the author and finisher of your faith.
자, 이제 당신을 여기에 초대하려 한다. 직장에서 홀로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히브리서가 말하는 그 클라우드에 접속하라. 여러분보다 먼저 인내하며 걸어간 이들을 기억하라. 지금 이 순간에도 비록 보이지는 않을지라도 주변에 당신과 함께 걷고 있는 이들을 떠올리라. 당신의 발걸음을 더디게 하는 무거운 것들을 내려놓으라.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라. 그리고 계속 달려라. 결승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까이에 있다.
Here is the invitation: When you feel alone in the marketplace, access the cloud described in the book of Hebrews. Remember those who endured before you. Remember those walking beside you right now, even if unseen. Set down the weights that slow you down. Fix your eyes on Jesus. And keep running. The finish line is closer than you think.
목상과 토론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당신은 일을 하면서 언제 가장 외롭다고 느꼈나요? 히브리서 12:1-2과 ‘구름같이 둘러싼 증인들’이라는 개념은 그러한 고립감을 어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나요?
When have you felt most alone in your professional life? How does Hebrews 12:1–2 and the idea of a “cloud of witnesses” reshape that feeling of isolation?
2. 당신이 직장에서 지고 있는 무거운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것들이 비록 죄는 아닐지라도, 습관이나 야망이나 두려움의 형태로 믿음의 인내를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나요? 그런 것들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What are some “weights” you carry in your workplace – habits, ambitions, or fears – that may not be sinful but quietly drain your endurance in faith? What might it look like to lay them aside?
3. 이 ‘클라우드/구름’에는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영웅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신자들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세계적인 믿음의 공동체의 일부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직장에서 믿음의 인내를 어떻게 더 굳건하게 해줄 수 있을까요?
The cloud includes not only the heroes of Hebrews 11, but also believers across the globe today. How can remembering that you are part of a worldwide family of faith strengthen your perseverance at work?
4. 히브리서는 “예수를 바라보며”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달리라고 말합니다. 회의, 마감기한, 업무적인 압박 가운데서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Hebrews tells us to run with endurance by “looking to Jesus.” What does it look like, practically, to fix your eyes on Christ in the middle of meetings, deadlines, or business pressures?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로마서2:7, 15:4-5; 고린도전서 15:58; 갈라디아서 6:9, 디모데후서 4:7-8; 야고보서 1:12
Romans 2:7, 15:4-5; 1 Corinthians 15:58; Galatians 6:9; 2 Timothy 4:7-8; James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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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2:7)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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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5:4-5)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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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58)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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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9)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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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4:7-8)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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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1:12)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번 주 도전
Challenge for This Week
방향을 정하세요. 당신이 의로운 마음으로 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계획을 세웠다면, 그 후에는 평안을 누리세요. 굳이 마침표를 내가 찍으려고 하거나, 무슨 말이라도 하려고 좌불안석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은 당신을 꿋꿋이 서서 물러서지 않게 해주며, 그러한 확신은 어떤 조급함 보다도 더 강한 설득력을 가집니다.
Set your course. Trust that you have led with righteousness and planned with godly intention; then rest in it. You do not need to hustle for the last word or fight to fill the silence. The confidence of a faithful trajectory lets you stand still without backing down, and it preaches louder than panic ever could.
이번 주에는 조급함으로 이 말 저 말 하려고 하지 않겠다고 결심해보세요. 침묵을 잘 관리하고 다스려보세요. 때로는 직장에서 가장 강한 믿음의 행위는 말을 하지 않는 선택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서로 격려하고, 언제 말해야 할지, 언제 말하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기도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is week, resolve not to just fill the air with words that come to mind. Steward your silence. Because sometimes, the loudest act of faith in the marketplace is a choice – the choice not to speak. You might find it helpful to discuss this with someone else, receiving and giving encouragement, and praying for God’s wisdom regarding when to speak. And when not to s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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