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5년 1월 11일 묵상 (요한복음 4장)

2025년 1월 11일 묵상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요한복음 4:7)

의도적인 만남을 배우라 하신다… 잘 알려진 요한복음 4장의 이야기,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만남은 그 시대의 상식을 뛰어넘는 사건이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상종하지 않았고, 그들을 천대하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주님은 한 영혼을 구원하시고 나아가 수가성 전체를 구원하시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 여인에게 다가가신다. 예수님은 물이라는 일상적이고 공통된 필요를 통해 대화의 문을 여시고 복음을 전하신다. 이 만남을 통해 주님은 의도적인 만남과 전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신다…

주님,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 속에서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제가 잊지 않게 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이 회복과 변화를 통해 동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제게 맡겨주신 한 영혼에게도 의도적인 만남과 관계를 통해 생명을 전하고 세우는 사명, Life-on-Life의 사명을 잊지 않는 Christ Life의 순종함이 살아지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요한복음 4: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