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만나
2026년 2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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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만나]한영버전_기본으로돌아가는것은언제나유익하다_260216.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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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HELPFUL TO REVISIT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은 언제나 유익하다
By Robert J. Tamasy
수년 전, 프로 스포츠팀의 전설적인 한 감독은 매 시즌 첫 연습을 시작할 때마다 선수들 앞에서 공을 들어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풋볼입니다.” 그는 왜 그렇게 했을까? 그 팀의 선수들은 전부 프로 선수들이었고, 풋볼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리가 없었을 텐데 말이다. 그가 그렇게 했던 이유는 그처럼 큰 성공을 거둔 감독이었지만 한 가지 원칙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기본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Years ago, the legendary coach of a pro sports team would start the first practice of each new season with a simple gesture. Holding up an object he would say, “Gentlemen, this is a football.” Why did he start this way? The players on his team were professionals. They knew what the ball looked like. However, the highly successful coach understood an important principle: It is helpful to get back to the basics.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한 전문 분야에서 지식과 기술을 갈고 닦기 위해 각종 컨퍼런스, 워크숍, 세미나에 참석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우리 각자가 ‘자신만의 풋볼’을 더 잘 알아가기 위해서이다. 이른바 이러한 “지속적인 교육”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비즈니스 시장 환경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서서, 성장과 번영에도 큰 의미가 있다.
Many of us attend conferences, workshops and seminars all designed to refresh and refine knowledge and skills in our chosen profession – to better understand our own ‘football.’ Such “continuing education” can be invaluable in not only surviving but also thriving in a highly competitive marketplace environment.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기본”을 다지는 것이 일터생활에서 그 분을 신실하게 드러내는데 매우 중요할 수 있다. 내가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하던 시절에, 기사를 작성할 때는 “5W”와 1H의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배웠다. 누가(Who), 무엇을(What), 언제(When), 어디서(Where), 왜(Why), 어떻게(How)의 원칙 말이다. 물론 월요만나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 때문에 번역 과정에서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그래도 성경의 원리만큼은 언제나 동일하다.
In a similar way, for those of us who profess to be followers of Jesus Christ, revisiting the “basics” of what the Bible teaches can be very helpful for faithfully representing Him through our workplace pursuits. When I studied journalism in college, we were taught to write articles providing answers to the “five W’s and an H” – Who, What, When, Where, Why and How. Since Monday Manna is translated into many languages, those letters may be different, but principles from the Scriptures are the same:
누가(Who)? 대개 우리는 매일 출근하면서 상사나 부서, 혹은 나의 일터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면에서는 그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보다 더 높은 부르심이 있음을 말해준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17,23)
Who? We typically go to work each day thinking we are working for a boss, a department, or a company. In some respects that is true, but a passage from the Bible says we have an even higher calling: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men” (Colossians 3:17,23).
무엇을(What)? 우리 모두에게는 매일 책임지고 감당해야 할 각자의 직함과 담당 업무가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터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위치와 영향력의 범위 안에서 우리 각자가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고린도후서 5:20)
What? We all have job titles and descriptions that outline our daily work responsibilities. More than that, we each have unique platforms and spheres of influence through which we can represent Christ and speak to others about Him and what He has done for them. “We are therefore Christ’s ambassadors, as though God were making His appeal through us…” (2 Corinthians 5:20).
언제(When)? 예수님의 제자로서 우리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정에서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언제든 기회가 생길 때마다 다른 사람들에게 그분에 대해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준비해야 한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명기 6:6-7)
When? One of our first responsibilities as followers of Jesus is to teach the truth of the Gospel to our families, whenever we have the opportunity. In a similar way, we are to pray and look for opportunities to tell others about Him any time an opportunity arises.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Deuteronomy 66-:7).
어디서(Where)?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나 종교적인 자리에서만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어디에서든지 그 분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Where? We are tempted to think we are to represent Jesus Christ only in religious settings. But He said we represent Him everywhere.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왜(Why)? 우리가 일하는 목적은 직업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우리의 능력과 은사와 재능을 펼치는데 있다. 물론 그것은 전혀 잘못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것에는 그보다 더 크고 중요한 이유가 있다. 골로새서 3:24은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Why? Our desire in working is to earn a living, utilizing our abilities, gifts and talents in the vocation of our choice.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at. However, there is an even greater reason for striving to perform our work in a way that honors God. Colossians 3:24 tells us, “…since you know that you will receive an inheritance from the Lord as a reward. It is the Lord Christ you are serving.”
어떻게(How)?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때로는 어렵게 느껴지거나 너무 힘들다고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5:5). 그리고 사도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말했다 (빌립보서 4:13)
How? Talking with others about Jesus Christ, important as it is, can seem hard, even too difficult. But we do not have to do it alone. Jesus said,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John 15:5), and the apostle Paul declared, “I can do everything through Christ who gives me strength” (Philippians 4:13).
목상과 토론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당신은 일터에서 맡은 일을 할 때 얼마나 자주 “기본”을 점검합니까? 자신의 직업과 관련해서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등에 참석하고 있나요? 그런 자리들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나요?
How often do you revisit the “basics” for what you do in the workplace? Do you attend conferences, seminars or workshops that focus on your vocation? How helpful are they for you?
2. 만일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비즈니스 시장에서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가기 위해 기본을 다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If you are a follower of Jesus Christ, how important do you think it is to review the basics of how to be an effective representative or ambassador for Him in the marketplace?
3. 당신은 언제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 반대로, 언제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나요?
When do you think it is appropriate to talk with others about faith and the Gospel of Jesus Christ? When do you think it is not appropriate to do so?
4. 우리가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때나,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능력을 의지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What does it mean to rely on Jesus Christ and His strength as we go about our everyday work responsibilities – including times when we have opportunities to talk with others about Him.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마태복음 25:14-30; 에베소서 6:5-9; 로마서 12:11; 고린도전서 10:31; 베드로전서 4:10-11
Matthew 25:14-30; Ephesians 6:5-9; Romans 12:11; 1 Corinthians 10:31; 1 Peter 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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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15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16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17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18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19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20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21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22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23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26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27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30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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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6:5-9) 5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6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7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8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9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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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11)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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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0:31) 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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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4:10-11) 10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이번 주 도전
Challenge for This Week
이번 주에는 시간을 내어, 당신의 일과 관련해서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누가(Who), 무엇을(What), 언제(When), 어디서(Where), 왜(Why), 어떻게(How)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당신 안에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나요?
Take time this week to consider these six questions relating to your work – the Who, What, When, Where, Why and How of what you do. Are the answers clear in your mind?
당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대상을 찾아보세요.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또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당신 안에 마음의 동기와, 그럴 때 겪는 어려움과 갈등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가까운 친구나 신뢰할만한 조언자, 또는 멘토, 또는 소그룹이면 좋을 것입니다.
Find someone to share your thoughts with – a close friend, trusted advisor or mentor, or a small group in which you can talk openly and candidly about your motivations, as well as the challenges and struggles you experience in seeking to live and work for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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