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9)
올바른 문으로 들어가야 산다고 하신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이 존재한다. 어떤 문은 보기 좋고 넓어 보이며, 쉽게 들어가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떤 문으로 들어가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신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생명의 문이요, 구원의 문이라 말씀하신다. 그 문은 좁게 보일 수도 있고, 힘들게 보일 수도 있지만… 세상의 눈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이 바로 영원한 구원의 문이라 하신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그 문으로 들어가야 산다고 하신다.
“문지기”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생명의 문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시며 부르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3절). 우리가 살아가는 일터와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세상의 문, 성공의 문, 물질의 문, 욕심의 문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마치 우는 사자처럼 맘몬이 우리를 삼키려 합니다. 그러나 누구의 음성인지 분별하고, 어떤 문이 진정으로 생명의 문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도 그리스도의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길 원합니다. 그곳에서 Christ Life의 참된 구원과 평안을 누리는 축복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