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한복음 14:1)
마음에 근심이 죄라 하신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음에 근심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죄임을 깨닫게 하신다. 근심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내가 무엇을 해결하고자 하는 교만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라 하신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이루어 가심을 믿을 때, 불안과 염려에서 벗어나 평안과 감사의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하신다…
주님, 새로운 하루를 마음의 근심과 걱정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감사로 시작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제 마음이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 차, 제가 무엇을 해결하려 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던 저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시는 전적인 신뢰와 믿음 안에서 Christ Life 의 믿음과 평안을 나누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