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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묵상 (고린도전서 3장)

2025년 3월 31일 묵상 (고린도전서 3장)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전서 3:10-11)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우라…. 건물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터’다. 터가 잘못되면 아무리 멋진 건물을 세운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사도 바울의 열정은 오직 인생의 터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지지 않는 모든 것이 헛될 뿐만 아니라 결국 불타 없어질 것을 알았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기초임을 선포한다…

주님,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지금 나는 무엇 위에 내 인생을 세우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열심과 노력, 그리고 사역의 헌신 속에서도 혹시 나의 자랑을 위한 터 위에, 나의 만족을 위한 터 위에 집을 짓고 있지는 않은지요?  주님,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부터,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세워지게 하소서. 오직 그리스도의 터 위에 집을 세우는 Christ Life의 열정으로 이 한 주를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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