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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2023 (시편 93편)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요동치 아니하도다’ (시편 93:1)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다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기에 이 세상이 조화를 이루며 요동치 않은 것이라 하신다. 사람 기준의 이 세상은 부정적이고, 혼돈의 상황인 것 같지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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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2023 (시편 92편)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시편 92:10) 매일 신선한 기름 부 음을 사모하는 자로… 구약 시대의 기름 부 음이란 특별히 부르심을 제사장, 선지자 또는 왕에게 행하는 특별한 행위였다. 아마도 이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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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2023 (시편 91편)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시편 91:14)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하게 하신다… 나의 힘으로 나의 의지로 담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하게 하신다. 내가 작아질 때 하나님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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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2023 (시편 90편)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편 90:12) 인생의 한정된 날을 아는 지혜를 가지라 하신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무한하시고(1절) 이 땅의 인생은 티끌과 같이 지나가는 한정된 삶(3절)을 사는 것을 빨리 깨닫는 자가 지혜로운 자요 축복된 자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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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2023 (시편 86편)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시편 86:1) 나의 가난함을 아는 것이 축복의 시작이라… 오늘 시편 86편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긍휼 하심 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3절).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장 연약하고 가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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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2023 (시편 84편)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편 84:10)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가?…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1절)… 진정 이 세상의 그 어떤 것 보다도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가를 물어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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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023 (시편 82편)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편 82:6) 하나님의 자녀 됨의 책임을 알라 하신다… 너희는 다 왕 같은 제사장 들이요…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의 특권을 가진 자들의 책임을 알라 하신다. 나의 주위를 돌아보고 연약한 자들과 힘이 없는 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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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023 (시편 81편)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 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시편 81:8) 하나님의 말씀을 회복하라 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대화하고 말씀하시고 교제하시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서 하신다고 하신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말씀에 살아계신 하나님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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