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만나
2025년 1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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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념일
CHRISTMAS: A CELEBRATION LIKE NO OTHER
By Robert J. Tamasy
이번 주는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크리스마스를 연례 행사로 기념하는 주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하면 산타클로스를 떠올린다. 산타클로스는 나라에 따라 페르 노엘(Père Noël), 신터클라스(Sinterklaas), 성 니콜라우스(St. Nicholas), 데어 바이나흐츠만(Der Weihnachtsmann), 파더 크리스마스(Father Christmas), 노엘 바바(Noel Baba), 바보 나탈레(Babbo Natale), 크리스 크링글(Kris Kringle)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인물과 관련된 전통, 기념 방식은 지역과 문화에 따라 상당히 다양하다.
This week marks the annual celebration we call Christmas, observed in many parts of the world. For many people it is about the arrival of Santa Claus, known in other nations by names like Pere Noel, Sinterklaas, St. Nicholas, Der Weihnachtsmann, Father Christmas, Noel Baba, Babbo Natale, and Kris Kringle. Traditions and depictions of the famous Christmas person vary markedly.
비즈니스 세계에서 크리스마스는 그 해를 수익성이 있는 해로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마지막 피날레일 경우가 많다. 흔히 말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값비싼 선물 교환, 화려한 파티, 각종 활동, 그리고 연말맞이 다양한 행사들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매출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매출증가는 어떤 회사라도 환영할 만할 것이다.
In the business world, Christmas often means the last, most important step in trying to achieve a profitable calendar year. ‘The Christmas season’ often involves lavish gift giving, festive parties and events, and other end-of-year activities. All of these can lead to greatly increased revenues that will please any company’s finance department.
물론 이 축제의 기원은 미국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빨간 옷을 입고 하얀 수염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호, 호, 호!”라고 웃는 남자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연말 세일이나 판촉 행사와도 무관하다. 이 축제의 기원은 중동지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오, 베들레헴 작은 골”이라는 크리스마스 찬송가에 등장하는 장소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은 예루살렘에서 약 7마일(10 킬로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그분은 2,000여 년 전 바로 그곳에서 태어났다.
Of course, the origin of the festive event had nothing to do with a man wearing a red suit, a white beard, big smile and a hearty “Ho, ho, ho!” as he is depicted in the United States. Or holiday sales promotions. It originated in the Middle East, in what one Christmas carol called, “O Little Town of Bethlehem,” which is located less than seven miles (about 10 kilometers) from Jerusalem. The word “Christmas” refers to Jesus Christ, who was born there more than 2,000 years ago.
신약 성경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첫 두 장에는 약속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록이 담겨있다. 이 복음서들은 마리아라는 젊은 처녀에게 천사가 찾아와 아래와 같이 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누가복음 1:30-33)
The first two chapters of both the gospels of Matthew and Luke in the Bible’s New Testament give us accounts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the promised Messiah. They tell us a young woman named Mary was visited by an angel who declared, “Mary, you have found favor with God. 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The Lord God will give Him the throne of his [ancestral] father David, and He wi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ever; His kingdom will never end” (Luke 1:30-33).
누가복음 2장에서는 마리아와 정혼했던 요셉이 당시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가 내린 인구조사 칙령에따라 고향 나사렛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갔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데, 사실 예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신것은 구약의 예언을 성취한 것이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서 5:2)
In the second chapter we learn Mary and her betrothed husband, Joseph, journeyed from their town of Nazareth to Bethlehem in accordance with a census decree by the Roman emperor Caesar Augustus. Jesus being born in Bethlehem fulfilled an Old Testament prophecy: “But you,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whose origins are from of old, from ancient times” (Micah 5: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인상 깊은 묘사는 요한복음에서 찾아볼 수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요한복음 1:1-2, 14) 이 말씀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면 도저히 믿기 어려운 내용이다.
The most compelling description of Jesus Christ, however, is found in the gospel of John: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John 1:1-2,14). What this means would be unbelievable – if it were not true.
하나님께서는 예수로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약 33년동안 이 세상에 사시면서 가르치고, 설교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본을 보여주셨다. 또한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의 제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죽음을 이기는 승리를 이루셨다. 이로써 그분을 믿고 신뢰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셨다.
God took on human flesh as Jesus, living on earth for 33 years, teaching and preaching, setting an example of how to live, being crucified as the atoning sacrifice for the sins of humankind, and being resurrected from the dead, achieving once and for all victory over death and assuring that everyone who trusts in Him will have eternal life.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선포하고 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 5:11-13)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예수님의 탄생, 삶, 죽음, 그리고 부활이 없었다면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실제로 일어났다. 그러므로 크리스마스에 우리는 “햘렐루야!”라고 찬양할 수 있다.
As the Scriptures declare, “And this is the testimony: God has given us eternal life, and this life is in His Son. He who has the Son has life; he who does not have the Son of God does not have life. I write these things to you who believe in the name of the Son of God so that you may know that you have eternal life” (1 John 5:11-13). To summarize in a few words, if it were not for Jesus’ birth, His life, death, and resurrection, there would be no reason for Christmas. But they did occur – so we can sing, “Hallelujah”!
묵상과 토론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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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말해보세요. 크리스마스가 당신이 속한 회사나 조직의 생산성, 수익성에 뭔가 영향을 미치나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Describe what Christmas means for you. What impact – if any – does it have on the productivity and profitability of your company or organization? Explain your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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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삶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 없이 기념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나요? 본 적이 있다면 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Have you observed that in many cases Christmas is observed and celebrated without any direct reference to Jesus Christ – His birth and life? Why do you think tha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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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그 의미가 당신의 삶과 당신이 살아가는 세상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 결과 어떤 결론에 이르렀나요?
If you have taken time to reflect on the birth of Jesus Christ and its significance, both for your life and for the world in which you live, what have been your conclu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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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월요만나 마지막 부분에 인용된 성경 구절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진심으로 그분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은 영생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말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
The last Bible passage cited in this ‘Monday Manna’ states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 has sincerely placed their faith and trust in Him – can know they have eternal life? What do you think that means? What does it mean for you?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이사야 53:1-12; 마태복음 1:18-24, 2:12; 누가복음 2:1-20; 로마서 8:1-4; 빌립보서 2:7-8
Isaiah 53:1-12; Matthew 1:18-24, 2:12; Luke 2:1-20; Romans 8:1-4; Philippians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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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1-12) 1 우리가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18-24)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태복음 2:12)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누가복음 2:1-20)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로마서 8:1-4)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빌립보서 2:7-8)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번 주 도전
Challenge for This Week
만약 당신이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왔다면, 당신 마음에 열정과 설렘이 예전 같지 않고 감정이 무뎌 졌다고 느낀 적은 없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이야 말로 위에 나열된 성경 구절들을 다시 읽고, 그것들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겨 보면 좋을 것입니다.
If you observe Christmas, have you ever noticed your feelings about it becoming stale, that you do not have the same enthusiasm and excitement about it that you once did? If so, this would be a very good time to reread the passages listed above and reconsider what they mean for you.
시편 51:1-12에서 이스라엘의 왕 다윗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혹시 크리스마스가 당신에게 “호호호”의 기쁨을 주는 날이 아니라 “그저 그런” 날이 되어 버렸다면, 지금이 바로 다윗처럼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고,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돌아보며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간구하는 좋은 때일 것입니다.
In Psalm 51:7-9, King David of Israel wrote these words: “Create in me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Restore to me the joy of Your salvation and grant me a willing spirit, to sustain me.” If Christmas for you has become ho-hum, rather than ho-ho-ho, this might be a good time to pray this prayer for yourself and seek to regain the joy of knowing Jesus Christ and all He has done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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