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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만나

2026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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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kcbmc date26-04-11 11:53 hit80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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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맞지 않을 때

WHEN THE NUMBERS DO NOT WORK

 

By C.C. Simpson

보통 이런 상황은 화면에 비친 빛으로 시작된다. 스프레드시트, 예측 자료, 그리고 도무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 숫자들이다. 여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압박감은 실감 나게 다가온다. 사람들은 해결책을 기대하며 당신을 바라보고 있지만, 눈앞의 숫자들은 한 가지 메시지만을 말하고 있다. “이건 충분하지 않아.”

It usually starts with a screen glowing back at you. A spreadsheet. A forecast. A set of numbers that refuse to behave. The margin is thin. The pressure is real. People are looking to you for an answer, and everything in front of you says the same thing: This is not enough.

이러한 순간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그곳은 신념과 가치관, 확신이 시험대에 오르는 신성한 장소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것이다. 우리는 그 시험을 통과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실패하게 될 것인가?

That moment is common in the marketplace. It is also sacred ground, the place where beliefs and values and convictions are put to the test. The question is, will we pass the test – or fail?

이것은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태초부터 존재해 온 문제이다. 성경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은 거대한 군중 앞에 서 계신다. 수천 명의 사람들. 절박한 굶주림. 절실한 필요. 그리고 기적을 행하시기 전에, 예수님은 거의 무모해 보일 정도로 이런 질문을 던지신다.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요한복음 6:5).

This is not a new problem. It is as old as time. We see it often in the Bible. For example, in John 6, Jesus stands before a massive crowd. Thousands of people. Real hunger. Real need. And before He does anything miraculous, He asks a question that feels almost imprudent: “Where are we to buy bread, so that these people may eat?” (John 6:5).

제자 중 한 명인 빌립은 지도자들이 훈련받은 대로 행동한다. 그는 계산을 한다. 가지고 있는 자금을 확인한다. 숫자를 따져 본 뒤 결론을 내린다. 모든 것을 다 쓴다 해도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 다른 제자인 안드레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한다. 그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것을 눈 여겨본다. 한 소년, 다섯 개의 보리떡, 두 마리의 물고기였다. 그러나 그는 그 말을 끝맺기도 전에 이미 한계를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요한복음 6:9).

One of His disciples, Philip, does what leaders are trained to do. He calculates. He checks the purse. He runs the numbers and delivers the verdict. Even if they spend everything, he concludes, it will not be enough. Disciple Andrew tries a different angle. He spots what little they do have. A boy. Five loaves. Two fish. But he can’t even finish the sentence without admitting defeat. “What are they for so many?” (John 6:9).

요한복음의 기록에서 사도 요한은 그 장면의 숨겨진 의미를 드러낸다.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요한복음 6:6) 이 한 문장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다. 예수님은 혼란스러워하신 것이 아니다. 계획이 없어서 질문하신 것도 아니다. 이미 결과를 알고 계셨다. 그 질문은 떡에 관한 것이 아니라 믿음에 관한 것이었다. 빌립은 계산을 가져왔고, 안드레는 주도적인 시도를 보여주었다. 두 사람의 반응 모두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두 반응 모두 충분하지 않았다. 그것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논리가 멈추는 지점에서 함께 멈추었기 때문이다.

In his account, the disciple John pulls back the curtain: “He (Jesus) said this to test him, for He Himself knew what He would do” (John 6:6). That line changes everything. Jesus is not confused. He is not asking because He lacks a plan. He already knows the outcome. The question is not about bread. It is about belief. Philip brings calculation. Andrew brings initiative. Both are reasonable. But both fall short. Not because they are wrong, but because they stop where human logic stops.

바로 이 지점이 많은 전문인들이 살아가는 자리이다. 우리는 훈련되어 있고, 절제되어 있으며,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압박이 닥치면 본능적으로 통제하려 한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더 철저한 계획을 세우며, 숫자를 맞추기 위해 한 번 더 시도한다. 요한복음 6장은 이러한 생각이 가진 한계를 드러낸다. 어떤 순간에는 리더십이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내려놓는 것이어야 할 때가 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가져온 것을 무시하지 않으셨다. 그것을 받아들이셨고 감사했으며, 그 다음에는 오직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셨다.

This is where many professionals live. We are disciplined. Trained. Competent. And when pressure hits, we instinctively default to control. More effort. Better planning. One more attempt to make the numbers bend. John 6 exposes that lie. There are moments when leadership is no longer about fixing the problem but about surrendering it. Jesus does not dismiss what is offered. He receives it. He gives thanks. Then He does what only He can do.

풍성함은 더 뛰어난 계산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무엇을 하실지 알고 계신 주님의 손에 우리가 가진 것을 맡길 때 비로소 찾아온다. 일터 현장에서 믿음은 숫자가 맞아떨어질 때 시험받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숫자가 맞지 않을 때 시험받는다.  계획이 너무 빈약하게 느껴질 때, 해결책이 어딘가 부족하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그리고 우리가 최선을 다했지만 여전히 부족할 때 말이다. 바로 그때 예수님은 자신이 얼마나 신실하신 분인지 드러내 보이기를 원하신다. 숫자가 맞지 않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신뢰를 시험하고 계실지도 모른다.

Abundance does not come from better math. It comes from placing what you have into the hands of the Lord, who already knows what He will do. In the marketplace, faith is not tested when the numbers work. Faith is tested when they do not. When the plan feels thin. When the solution feels embarrassing. When your best effort falls short. That is often where Jesus is most determined to show Himself faithful. When the numbers don’t work, the Lord may be testing not your ability, but your trust.

리더십을 위한 핵심 교훈:

1모든 리더십의 도전이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는 아니다. 어떤 문제는 하나님께 맡겨야 할 문제이다.

2능력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지만,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대신하게 될 때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

3예수님은 우리가 무엇에 우리의 신뢰를 두고 있는지를 드러내기 위해 질문하신다.

4하나님께 맡겨진 자원으로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은 우리가 완벽하게 세운 계획으로 이루는 것보다 훨씬 크다.

Leadership Takeaways:

1Not every leadership challenge is meant to be solved. Some are meant to be surrendered.

2Competence is a gift, but it becomes a liability when it replaces trust.

3Jesus asks questions to expose where we place our confidence.

4God can do more with surrendered resources than we can do with perfected plans.

묵상과 토론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당신이 현재 맡고 있는 리더십의 자리에서 “숫자가 맞지 않는” 상황은 어디에서 나타나고 있는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라. 통제가 어려워지기 시작할 때, 어떤 압박이나 한계, 혹은 기대가 당신이 보통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드러내고 있는가?

Where are the “numbers not working” in your current season of leadership? Be specific. What pressures, limitations, or expectations are revealing how you normally respond when control starts slipping?

2. 요한복음 6장에서 빌립은 계산하고, 안드레는 다른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아보려 했다. 압박을 받을 때 당신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가? 왜 그런가? 그런 본능이 당신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으며, 또 어떤 면에서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의지하고 있는 것을 은연중에 제한하고 있는가?

In John 6, Philip calculates and Andrew improvises. Which response do you default to under pressure and why? How has that instinct served you well, and where might it be quietly limiting your

dependence on Christ?

3. 일터 현장에서 수동적이거나 무책임한 태도가 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 당신이 맡은 역할에서 신실한 청지기적 책임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통제 사이의 경계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What does surrender look like in the marketplace without turning into passivity or irresponsibility? Where is the line between faithful stewardship and faithless control in your role right now?

4. 예수님께서 이미 “무엇을 하실지 알고 계신다”는 이번 주 당신이 리더십의 무게를 어떻게 지고 나아가야 하는지에 어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가? 결과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두려움이 아니라 신뢰를 가지고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If Jesus already “knows what He will do,” how should that truth change the way you carry leadership weight this week? What would it look like to lead from trust rather than fear when the outcome is uncertain?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출애굽기 4:1-7, 16:1-18, 17:1-7; 신명기 8:1-5; 이사야 48:10; 마태복음 16:8-10

Exodus 4:1-7, 16:1-18, 17:1-7; Deuteronomy 8:1-5; Isaiah 48:10; Matthew 16:8-10

• (출애굽기 4:1-7) 1 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이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여호와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더라

• (출애굽기 16:1-18) 1 이스라엘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 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 (출애굽기 17:1-7) 1 이스라엘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 (신명기 8:1-5)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 (이사야 48:10)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 (마태복음 16:8-10)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이번 주 도전

Challenge for This Week

이번 주에는 숫자상으로는 말이 되지 않는 리더십 상황을 하나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즉시 해결하려 하기보다, 기도 중에 그 상황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아뢰십시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비록 부족하다고 느껴지더라도 가진 것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런 다음 믿음을 바탕으로 한 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십시오. 평소 꽉 움켜쥐고 있던 통제권을 내려놓으십시오. 두려움 때문에 결과를 통제하려 할 때, 오히려 순종하십시오.

This week, identify one leadership situation where the numbers do not work. Instead of fixing it immediately, bring it honestly before the Lord in prayer. Acknowledge your limits and offer Him what you have, even if it feels insufficient. Then take one concrete step of trust. Release control where you normally grip it tightly. Obey where fear would push you to manage outcomes.

마지막으로, 이 상황을 지회나 신뢰하는 멘토와 나누십시오. 기도와 영적인 책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믿음이 시험받는 지점을 분별하는 데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이번 주가 끝날 무렵, 주변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주목하십시오. 숫자가 맞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종종 리더의 내면에서 가장 깊이 일하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이끌어 가십시오. 주님께서는 이미 무엇을 하실지 알고 계십니다.

Finally, share this situation with your CBMC team or a trusted discipleship mentor. Invite prayer and accountability. Let others help you discern where faith is being tested. By the end of the week, pay attention to what changes, not just around you, but within you. When numbers do not work, God is often working most deeply in the leader. Lead with trust. The Lord already knows what He will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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