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2 (신명기 32장)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잔잔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만날 수 있어야 하겠다… 모세가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민족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많은 우여곡절과 크고 작은…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잔잔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만날 수 있어야 하겠다… 모세가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민족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많은 우여곡절과 크고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