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

by Esther

당신은 일터에서 페이스 조절을 잘하는가?

16 August, 2026 in 비즈니스 잠언

당신은 일터에서 페이스 조절을 잘하는가?

매달 여러 단계의 행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페이스를 조절한다면 장기적으로 최고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매일 목표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일에 집중하라.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단순한 피로다. 효율적인 경영인은 일터에서 성과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과 삶의 균형도 잘 관리한다. 수많은 마일을 달리기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는 마라톤 선수처럼, 우리도 오래 달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쉼이 필요하다.

휴식과 여가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 자녀들과 함께할 시간과 주님을 만날 시간도 따로 정해 두라. 그것을 실제 스케줄에 넣고 중요한 약속처럼 성실하게 지켜라. 일터에서 자신의 페이스를 지혜롭게 조절할 때 맡겨진 일들을 더욱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Do You Pace Yourself Well at Work?

Pacing yourself through consistent, manageable steps each month can produce significant long-term results. Focus on moving toward your goals every day. Step by step, you will find yourself steadily advancing toward where you want to be.

One of the most common causes of losing focus is simply fatigue. Effective business leaders understand that lasting productivity requires maintaining a healthy balance between work and personal well-being. Like a marathon runner who carefully manages his pace over many miles, you need adequate time for rest and renewal if you want to finish well.

Set aside time for rest and recreation, time to enjoy your children, and most importantly, time to meet with the Lord. Put these priorities into your schedule and honor them as faithfully as you would any important business commitment. Learn to pace yourself wisely at work, and you will be better equipped to accomplish everything entrusted to you.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잠언 4:12)

“When you walk, your step will not be hampered, and if you run, you will not stumble.” — Proverbs 4:12 (ESV)



Esther

by Esther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전임 기독교 사역’으로 부르십니다

15 August, 2026 in 월요 만나

By Robert J. Tamasy

제가 대학에 다닐 때, 저는 영적으로 깨어나는 초기 단계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관심이 생겼고, 그 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종교 관련 과목도 두어 과목 수강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들었던 수업들이 마치 페인트가 마르는 것을 바라보는 것처럼 전혀 영감을 주지 않게 느껴지면서, 저의 호기심은 한동안 꺾이고 말았습니다.

When I was in college, I was in what I would call the early stages of a spiritual awakening. Since I felt an interest in learning more about God – and at the time did not know any other people who were thinking that way – I even enrolled in a couple of religion courses. My curiosity was squelched for a time, however, when the classes I attended seemed as inspiring as watching paint dry.

 

저는 종교적 소명을 추구하는 대신 글쓰기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그것이 제게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널리즘 분야에서 두 개의 학위를 받았고 지역 신문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신문 기사를 쓰고 편집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저를 그곳에 두셨다고 생각했던 순간은 단 한 번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 기간 동안 저는 이미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었음에도 말입니다.

Instead of pursuing some kind of religious vocation, my focus shifted to writing, which I found was the perfect fit for me. I earned two degrees in journalism and became a community newspaper editor. Over my 10 years of writing for and editing newspapers, I do not recall a single moment when I thought that I had been placed there by God. Even though I had become a follower of Jesus during that time.

 

그러나 지금의 CBMC(Christian Business Men’s Connection)로 알려진 단체의 스태프로 일하면서 상황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CBMC 잡지와 여러 출판물의 편집자로서, 저는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에 헌신할 뿐만 아니라 일터에서 그분을 섬기고 나타내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많은 남성과 여성을 만났습니다.

That changed dramatically when I joined the staff of what is now known as Christian Business Men’s Connection (CBMC). As editor of the CBMC magazine and other publications, I met many men and women who were not only devoted in their faith to Christ but also shared a vision for serving and representing Him in the marketplace.

 

곧 저는 믿음과 일 사이에서 느꼈던 괴리감이 드문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대사”(고린도후서 5:20)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들은 종종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들이 이해하는 주님을 섬기는 삶이란 목회자나 신부, 선교사처럼 어떤 형태로든 전임 종교 사역에 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그들의 오해였습니다.

Soon I realized the disconnect I had sensed between my faith and my work was not unusual. When I talked with people in the churches I attended about being “ambassadors for Christ” (2 Corinthians 5:20), they often responded with blank stares. To serve the Lord, in their understanding, was to enter some form of full-time religious work, like being a pastor, priest or missionary. In reality, this was a misunderstanding on their part.

 

1500년대 초 종교개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마틴 루터는 믿음과 일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고, 또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모든 직업은 하나님 앞에서 그 나름의 존귀함을 지닌다. 평범한 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또는 부르심이다. 우리의 일상적인 일이 중요하든 평범하든, 우리는 이웃 섬김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속되는 섭리에 참여한다.” 일과 믿음은 분리되어서는 안 되고 통합되어야 합니다.

Martin Luther, who played a central role in the Protestant Reformation in the early 1500s, had a correct biblical grasp of how faith and work can and should intersect. He wrote, “Every occupation has its own honor before God. Ordinary work is a divine vocation or calling. In our daily work no matter how important or mundane we serve God by serving the neighbor and we also participate in God’s on-going providence for the human race.” Work and faith should be integrated, not segregated.

 

루터는 그리스도인에게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생각을 깨뜨리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곧 목회자나 선교사처럼“전임의 전문적인 기독교 사역”을 하는 사람들과, 교회 의자에 앉아 그 “전문가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평신도”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시간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예수님을 따르든지, 아니면 전혀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자로서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신자는 전임 기독교 사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Luther helped to dispel the notion that there are two different classes of Christians – those in “full-time, professional Christian service” (such as ministers and missionaries) and “laypeople,” those in the pews who pray for and support the work of the “professionals.” Think of it this way: There is no such thing as a “part-time Christian.” We are either following Jesus 24/7 or not at all. And as His followers, we are called to serve Him and others in His name. By definition, all believers are in full-time Christian service.

 

모두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참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신학교나 종교 학교에 다닌 적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19-20)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분을 따르도록 가르치고 세워야 합니다.

All involved in Jesus’ Great Commission. Following His resurrection and before ascending to heaven, Jesus had final instructions for His followers, none of whom had attended seminary or any religious school. He told them,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teaching them to observe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Matthew 28:19-20). We are not only to follow Jesus but also teach and equip others to follow Him as well.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주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행하시는 일에 참여하기 위해 교회나 종교적인 환경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17, 23)

Everything we do serves the Lord. We do not have to be in a church or religious setting to be engaged in the work God is doing in this world.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men” (Colossians 3:17, 23).     

 

묵상과 토론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잠자리에서 일어나 일터에 갈 준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일터에서 그분을 섬기도록 여러분을 부르셨기 때문에 일터로 간다고 생각했나요? 그렇게 답한 이유를 나누어 보세요.
    When you started your day today, after you got out of bed and started getting ready for work, were you thinking about going to your job because God has called you to serve Him there? Explain your answer.
  2. “전임 기독교 사역”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이번 월요만나에서 제시된 깨달음이 여러분의 일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나요?
    Have you ever heard the term, “full-time Christian service”? If so, what has it meant to you? Have the insights presented in this Monday Manna changed your thinking in any way about how you are to approach the work that you do?
  3. 마틴 루터가 말한 것처럼 자신의 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또는 부르심”으로 여기기 시작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What are some practical ways in which you can begin regarding your work as “a divine vocation or calling,” as Martin Luther described it?
  4. 비즈니스 현장에서 매출, 사업 성장, 브랜드 구축, 수익 창출이 크게 강조될 때, 우리는 어떻게 일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관점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When so much emphasis in the marketplace is placed on sales, growing business, building a brand and making a profit, how can we maintain a proper biblical perspective on work?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시편 37:2-7, 잠언 16:3, 전도서 9:10, 마태복음 25:21, 고린도전서 3:9, 10:31

Psalm 37:2-7; Proverbs 16:3, Ecclesiastes 9:10; Matthew 25:21; 1 Corinthians 3:9, 10:31 

 

  • (시편 37:2-7) 2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전도서 9:10)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번 주 도전

Challenge for This Week

 

이번 주는 여러분의 일과 책임,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다시 주님께 맡기기에 좋은 때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사인 여러분을 통해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구하십시오.

어쩌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여러분의 일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소명 또는 부르심으로 진지하게 여겨 본 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입니다. 이 새로운 이해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어떻게 나아가기를 원하시는지 기도하십시오.

This week might be a good time for you to recommit your work, responsibilities and the people you work with to the Lord, asking and inviting Him to work through you as His ambassador. Or perhaps you have never seriously regarded your work as a divinely ordained vocation or calling. At least not until now. Pray about how God wants you to proceed with this new understanding. 

가까운 친구들, 신뢰할 만한 조언자들, 멘토 또는 참여하는 CBMC 모임의 동역자들에게 서로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또한 고린도전서 3장 9절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 안에서 서로 지지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Ask some close friends, trusted advisors, a mentor or a CBMC group you are involved in to pray with one another and provide mutual support in your desire to be “God’s fellow worker” as 1 Corinthians 3:9 describes it.

DOCX: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전임 기독교 사역’으로 부르십니다

PDF: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전임 기독교 사역’으로 부르십니다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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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사람’의 리더를 세우는 일

15 August, 2026 in 사역 저널

2026년 8월 17일

2026년 CBMC 한국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대구 엑스코에서 8월 12일(수)-14일(금) 제52차 한국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자”로서, 첫날은 “하나되자”, 둘째 날은 “전도하자”, 셋째 날은 “변화되자”라는 주제로 뜨거운 찬양과 기도, 그리고 귀한 간증과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중국, 일본, 유럽 등 한국과 가까운 지역에 계신 해외한인 CBMC들이 많이 오셔서 함께 대회를 축하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CBMC International의 대표인 Chris Simpson도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원근 각처에서 모여 이렇게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고자 애쓰는 모습 속에서 다시금 CBMC가 수십 년 동안 걸어온 헌신과 발자취에 감사하며, 참으로 소중한 사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 참여하며 주목하게 되는 점은 CBMC에 모이신 대부분의 분들이 60대와 70대라는 점입니다. 이분들은 한국 사회와 경제의 성장과 함께 한국교회의 부흥, 그리고 CBMC 사역의 부흥을 경험하셨던 세대였습니다. 그리고 뜨겁게 주님을 위해 교회를 세우고 선교에 힘쓰며, CBMC를 위해서도 열정적으로 헌신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2030년 CBMC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 CBMC가 과연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고민과 기도 속에서 우리의 사역을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CBMC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에게 CBMC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께서 맡겨 주신 마지막 부탁(마태복음 28:18-20)을 우리의 심령에 깊이 새기며 CBMC에 동참하고 있는가?

우리 CBMC는 단순한 친교의 모임이나 사업가들의 네트워크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부탁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우리의 일터를 선교의 현장으로 삼는 거룩한 사명 공동체입니다. 한 세대가 지나가더라도 다음 세대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다음 세대가 일어나고 있지 못하다면 우리의 사역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19세기와 20세기 초반에는 유럽의 교회가 전 세계 선교를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유럽의 교회는 선교를 받아야 하는 피선교지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교회와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헌신하고 있지만, 예전처럼 열정과 동력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우리가 붙들어야 할 원리가 있다면, ‘한 영혼’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물량주의로 하여 성과를 올리고 숫자를 늘리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시대를 변화시킬 그 ‘한 사람’의 리더가 우리 CBMC를 통해 배출될 수 있는가? 정말 내가 속한 지역을 변화시킬 그 ‘한 사람’의 리더가 우리 지회에서 나올 수 있는가?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우리에게 주신 지체들을 진실하게 사랑하고, 함께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는 데 우리의 초점을 잃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우리 북미주 KCBMC가 이러한 라이프 온 라이프(Life on Life)의 사명자로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헌신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시간과 물질로 계속해서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에게 주어진 관계를 누리고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북미주 KCBMC가 계속해서 실업인과 전문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로새서 1:28)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전서 4:1-2)

북미주 KCBMC

권혁민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