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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4일 묵상 (고린도전서 15장)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다 하나님의 은혜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열정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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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2일 묵상 (고린도전서 14장)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린도전서 14:1)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예언자로… 오늘 사도 바울이 말하는 ‘예언’이라는 단어를 오해하면, 미래를 점치거나 환상을 말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겠다.  또는 그것이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은사라고 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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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1일 묵상 (고린도전서 13장)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린도전서 13:1) 가장 큰 은사, Christ Life… 고린도전서 13장은 우리가 잘 아는 이른바 ‘사랑 장’으로 알려져 있다. “사랑은 오래 참고…”로 시작되는 이 말씀은, 겉보기엔 익숙하고 따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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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0일 묵상 (고린도전서 12장)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31) 가장 좋은 것을 사모하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성령의 다양한 은사들과 그 은사에 따른 서로 다른 부르심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  그 다름은 결코 분열이 아니라,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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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9일 묵상 (고린도전서 11장)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나를 본받으라… 사도 바울의 이 말은 언뜻 보면 다소 교만하거나 대담하게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말씀을 깊이 묵상할수록, 바울의 초점은 '자신'이 아니라 그가 온 생애를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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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8일 묵상 – 고린도전서 10장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 세상은 인생의 목적을 철학과 학문, 자기 만족과 성취, 혹은 욕망의 실현에서 찾으려 하지만, 진정한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찾을수 있다.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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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7일 묵상 | 고린도전서 9장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린도전서 9:16) 복음을 맡은 자로서의 사명은 선택이 아니라 부르심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라고 하신 주님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19–20)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옵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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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5일 묵상 (고린도전서 8장)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8:9) 자유함이 거침돌이 되지 않게…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세상을 향해 자유함과 담대함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우상에게 바친 제물조차도, 믿음 안에서 담대히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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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묵상 – 고린도전서 7장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고린도전서 7:17) 부르신 대로 행하라… 사도 바울은 신앙인은 세상의 관습이나 기준에 따라 사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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